2011.02.08

아이건강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아이건강국민연대는 온세상의 생명들이 높은 가치를 가지는 나라, 아이들이 건강을 통해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인스턴트음식, 흡연, 음주, 게임중독 등 병리적인 성장환경을 배격하고, 천박하고 경쟁중심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정부의 정책을 감시하고 비판 하며 대안사회를 제시하게 위한 노력들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교육

** 마음살림 강의 일정 **

1. 행복한 꿈이 있는 문화센터 (동탄)
 
  일시; 2011년 2월11일  오전 11시
       2011년 2월17일  오후  7시

이달의 일정

2011년 2월 아이건강연대 운영위원회 회의안내


** 2011년 2월 아이건강연대 운영위원회 회의안내


◎ 때 : 2011년 2월 18(금) 오전 11시

◎ 곳 : 전교조 서울 지부 사무실 (이수동)

◎ 안건 사항


1. 2011년 사업 계획

1) 몸살림 마음 살림 교육

2) 건강 생태 학교 만들기


2. 2011년 아이건강국민연대 조직 구성



3. 법안 제정 및 정책 사업



단체활동

“1등 콤플렉스 아이들, 틈을 줘야 숨을 쉽니다”

오늘도 눈이 내렸습니다.

“나는 왜 꿈이 없을까?” “내 얼굴은 왜 이리도 못났지?” “난 왜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나는 왜 인기가 없는 거지?” 우리나라 십대들은 생각보다 아주 많이 혼란스럽다. 그러잖아도 혼란스러운 시기인데 예쁘고 잘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경쟁사회를 만나니 마음은 더 우울하고 불안하다.

마음과마음 식이장애 클리닉 이정현(사진) 원장은 지난해 <심리학, 열일곱 살을 부탁해>(걷는나무)를 통해 누구한테도 말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는 십대들의 마음을 들여다봤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열일곱 살로 대표되는 십대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13년 동안 10대 중반에서 20대 후반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유독 열일곱 살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를 만나 우리나라 열일곱 살로 대표되는 십대들의 고민은 무엇이고, 그것들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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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건강뉴스

[건강한 당신] 온종일 활력 넘치는 뇌 중앙일보 사회

[이야기하던 중에 말을 잊은 적이 있다.’ ‘전화번호나 사람 이름이 생각 나지 않아 당황한 적이 있다.’ 누구나 한번은 이런 건망증을 경험한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줄고,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이동하는 속도도 준다. 혈액 공급도 잘 안 된다. 이 모든 현상이 합쳐져 기억력 감퇴나 건망증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하지만 식생활을 개선하면 뇌의 노화 과정을 어느 정도 늦출 수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신경정신과 정선용 교수는 “뼈에는 칼슘이, 근육엔 단백질이 필요하듯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다”며 “뇌가 성장하는 유아기부터 노화가 시작되는 20~30대, 급속도로 퇴화하는 노년기까지 시기별로 뇌 건강에 유익한 영양성분을 섭취하면 노화속도를 훨씬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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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머리가 삐딱한 아기, 머리가 납작한 아기

아기의 머리가 너무 납작해요", "몰랐는데 어느 순간 아기의 머리가 삐딱해졌어요"

갓 태어난 아기는 말을 하지 못한다. 즉, 자신의 몸 상태에 어떠한 변화가 와도 스스로 말할 수 없어 부모의 역할이 크다고 하겠다. 생후 몇 개월 된 아이를 둔 엄마들은 하루종일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의 신체 변화를 지켜본다. 그때 세심하게 관찰해야 할 것이 아기의 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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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튼튼하게! 농촌을 살맛나게! 한반도를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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