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동안의 만남이 새로운 나를 찾아가기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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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결과입니다.

 

6번과 1번에 가까워지만 행동주의자는 아니고

어제 산에 갔을 때도 느꼈지만 기질로 보며는 6번형에 가깝습니다.

안전에 대한 생각, 이분법적 사고로 질서를  지켜야 안전하고 평화가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하면 좋지 않는 결과가 먼저 떠올라 반대를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으며

사람을 볼때 긍정적인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보이고,

원칙을 세우면  지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융통성이 부족하고,  사람들은 왜 나와 다른 행동을 하지? 그러면서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등 ...

산에 가도 올라가는 것은 잘하지만 내려올때 내려오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어제 산에 갓는데 내려오는 길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잡아주는데도 넘어질까 불안해  자연(나무)에 의지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체보다는 상체(머리)가  앞으로 나간다고 위험한 자세라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머리형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의 내면의 두려움, 안전에 대한 불안을 읽었습니다. 

 

소심함성격으로 생각했는 데 두려움이 많은 것같습니다.

 

소심한것과 두려운 것에 대한 개념이 어떤 건지 찾아보았는데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차이점도 가르쳐주세요

 

길었지만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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