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귀농학교 마지막 날입니다.
스물 다섯 번째 강의를 맡아주신 분은 원주생활협동조합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김용우 선생님입니다.
가족농, 소농으로 살아가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공동체적인 관점과 실천에
있음을 보여준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 종강예배와 더불어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증 전달.
김고남 목사님이 제일 먼저 받네요.
수료자에게는 선물로 호미 1자루, 귀농운동본부에서 후원한 '텃밭 메뉴얼' 책 1권이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수료증을 받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귀농성적이 우수한 분들(100% 출석한 이)께는 북삽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귀농운동본부에서 이수형 총무국장님과 박호진 간사님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수료생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새로운 발걸음,
힘차게 그리고 차근차근 걸어가십시오.
제11기 기독교귀농학교 수료생들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