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번 째 기도모임 내용
영성수련 -376
1. 몸으로 드리는 기도 ; 절기도
2. 영적 여정 나눔 (하나님 안에서 경청과 중보의 기도)
3. 거룩한 독서 ; 하나님 안에 머물기, 들음, 기도, 쉼(관상기도)
--- 휴식(점심식사) ---
4. 몸으로 드리는 기도 ; 걷기 기도, 태극권, 기체조
5. 영성가들의 영성적 가르침에 따른 묵상
6. 관상기도(비움의 기도)
거룩한 독서
2012. 1.13 ♱는 인도자, ☉는 다함께
♪찬양은 5번 반복, 찬양 후에는 잠시 침묵
♪ 빛의 노래 / 떼제 찬양 : (5번) 우리 곁에 머무소서 (6번) 나와 함께
침묵
주님, 우리 입을 열어 주소서.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리이다.
주님의 길을 세상에 드러내시어
당신의 구원하는 힘을 뭇 민족이 알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빛의 노래 / 떼제찬양 (9번) 주님은 빛이시니
개회 기도
깊은 밤이 지나고 새날이 펼쳐졌으니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침묵)
하나님, 선물로 주신 새날을 기뻐할 때
당신 현존의 빛으로 우리 마음에
당신을 향한 사랑의 불을 붙이소서.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겸손의 노래 (송가 21번)
후렴 하나님 우리를 일으키시어 * 당신 현존 안에서 살게 하소서.
1 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 그분은 우리를 잡아 찢으시지만 다시 싸매주신다.
2 우리에게 상처를 내셨으나 * 다시 아물게 하신다.
3 이틀 뒤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로다.
4 우리 다 그분 앞에서 복되게 살리라, * 그러니 겸손하게 우리 하나님 찾아 나서자.
5 그의 정의가 환히 빛나 오리라. * 어김없이 동터 오는 새벽처럼 그는 오신다.
6 하나님의 정의가 단비처럼 내리고 * 봄비가 촉촉이 뿌리듯 그렇게 오시리라.
7 “에브라임아,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 유다야,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8 너희 사랑은 아침 안개 같구나. * 덧없이 사라지는 이슬 같구나.
9 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시켜 * 너희를 찍어 쓰러뜨리리라.
10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니 * 제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 다오.” (호세아 6. 1-6)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하나님 우리를 일으키시어 * 당신 현존 안에서 살게 하소서.
침묵
말씀과 침묵기도 : 오늘 거룩한 말씀은 시편 84편 10절의 말씀입니다.
빛의 찬양 // 떼제찬양 (32번) 내 맘 속을
10 주님의 집 뜰 안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지내는 천 날보다 낫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살기보다는, 하나님의 집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시 84:10)
화답송
주님, 내 영혼이 당신을 기다리며 당신의 말씀 안에 내 희망을 두나이다.
주님만이 용서하시니, 당신을 경외하며 주님 말씀 안에 내 희망을 두나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빛의 찬양 / 떼제찬양 (51번) 주여 비오니
중보기도
주님, 당신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온 종일 당신을 부르나이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약한 자와 불쌍한 자를 건져주시고
사악한 자들의 손아귀에서 구출하소서.
그리스도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앙망하며
우리의 희망을 당신의 말씀 속에 두나이다.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
친히 창조하신 어느 것도 미워하지 않으시며
모든 이들의 죄를 용서하시나이다.
비오니,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고 통회하게 하사
우리 죄를 진심으로 애통하고 자백하여
자비하신 하나느님, 당신의 온전한 죄사하심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서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축복기도
주님 우리를 축복하시고, 모든 악에서 보호하시어 영원한 생명 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주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관상적 중보기도
관상적 중보기도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시작하시는 분(the initiator)이며 우리의 응답은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깊은 탄식으로”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것을 함께 듣는다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께서는 필요의 상황 안에서 이미 일하시고 계시며, 고통 받는 이들과 현존하며 활동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세상의 필요를 향한 깊은 동정심의 불꽃을 우리 안에서 발화시키시려고 우리에게 손을 내미십니다. 우리의 동정하는 마음을 자극하면서, 이번에는 “옆구리를 슬쩍 찔러 자극하거나” 혹은 배고픈 자를 먹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며, 병든 자를 고치며, 외로운 자를 찾아가는 것과 같은 구체적인 반응이나 혹은 행동으로 인도하십니다.
1. 하나님이 기도의 주도자이시며 우리는 응답자입니다.
2. 관상적 중보 기도에서, 우리는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하여 기도하시는 성령을 듣습니다.
얼마 동안의 침묵 이후 각각의 중보는 다음의 말로 마칩니다.
인도자 : 주여, 당신의 자비 안에서
사람들 : 우리는 당신의 기도를 듣습니다.
3. 실제 기도 형식
인도자 :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하여 기도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알아차리며 응답합니다.
세상을 위하여(또는 나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공동체를 위하여, 가난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연약한 사람들을 위하여..)
인도자 : 주여, 당신의 자비 안에서
사람들 : 우리는 당신의 기도를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필요에 대해 우리가 소망하거나 혹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하시는 진리를 신뢰하며, 하나님 사랑의 현존 안에서 모든 것을 떠나보내고 그저 쉼 가운데 머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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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도 모임은 2월 24일 입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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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성세미나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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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록 | 2011-04-01 |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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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영성수련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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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번째 영성수련모임(2010.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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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록 | 2010-12-19 | 887 |
